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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불은 한 번, 피해는 수십 년
산불은 한 번 발생하지만, 그 피해는 수십 년 동안 이어집니다. 숲은 순식간에 사라지지만, 다시 숲으로 되돌리는 데에는 오랜 시간과 막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강릉과 같은 동해안 지역에서의 산불은 단순한 산림 훼손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생명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강릉은 산과 바다가 맞닿아 있고, 산림과 주거지·관광시설이 가까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여기에 봄철 강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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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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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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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불, 철저한 예방과 압도적·선제적 대응만이 해답이다
지난해 3월,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은 우리 사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불길은 태풍에 버금가는 강풍을 타고 안동과 청송, 영양을 거쳐 동해안 도시 영덕까지 순식간에 확산되었고,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은 열흘간 이어졌다. 10만ha가 넘는 광활한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이 과정에서 31명의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이다. 이 참사는 단순한 통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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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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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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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옥에서 고층 목조빌딩으로… 목조건축의 ‘지속가능한’ 진화
대한민국 건축계에 ‘목재’가 다시 뿌리를 내리고 있다. 2000년대 초반 전라남도를 중심으로 불었던 한옥 붐이 전통의 멋을 되살리려는 문화적 향수였다면, 작금의 목조건축 흐름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라는 인류 생존의 과제와 맞닿아 있다. 전통의 지혜를 계승하되 첨단 기술을 입혀 미래 건축의 대안으로 떠오른 한국 목조건축의 진화는 매우 고무적이다. 돌이켜보면 지난 20여 년은 우리 건축이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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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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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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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재선충병의 역설', 위기를 산림자원 순환의 기회로 바꿔야 한다
우리 민족의 정서가 깃든 소나무 숲이 다시금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했다. 잠시 주춤하는 듯했던 소나무재선충병이 2025년 현재, 전국적으로 149만 그루의 피해목을 발생시키며 맹렬한 기세로 재확산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산림 병해충의 문제를 넘어, 국토 경관의 파괴이자 국가적 재난 수준의 비상사황임을 직시해야 한다. 지금까지의 방제는 '고사목 제거'와 매개충 확산 방지에 초점을 맞춰왔다. 그러나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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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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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중소기업 성공 신화 쓴 ‘전문 컨설팅’, 이제 임업에도 ‘돈 버는 경영 지도’ 도입해야
- ‘행정 지도’에 머문 현행 임업 지도, ‘전문 경영 컨설팅’으로 대전환 시급 - 중기부 ‘경영·기술지도사’ 제도, 기업 혁신 이끌어… 임업 벤치마킹 필요 - 국회 계류 중인 ‘사유림경영 진흥법’, 사유림경영지도원 규정 이관해 전문성 강화해야 대한민국 산림은 울창해졌지만, 정작 그 산을 지키는 임업인들의 주머니는 텅 비어 있다. 산주들은 “산에서 돈을 벌고 싶어도 방법을 모른다”고 아우성이다. 그동안 우리 임업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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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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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눈먼 돈’이 아닌 ‘마중물’로… 임업 정책자금, ‘선택과 집중’이 답이다
국민의 혈세로 조성된 정책자금은 꼭 필요한 곳에, 가장 효율적으로 쓰여야 한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 임업 현장의 자금 집행은 이 원칙에서 다소 비껴나 있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현행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은 지원 대상을 단순히 ‘임업후계자’와 ‘독림가’로만 구분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이제 막 산에 들어온 초보자나 수십 년 경력의 베테랑 경영인이나 사실상 비슷한 항목의 포괄적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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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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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자살 예방' 명분에 가로막힌 성형숯 산업, 수입산 역차별부터 해소하라
최근 산림청이 관세청과 협업하여 유해 성분이 우려되는 수입 목재 제품에 대한 통관 단계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불량 수입 제품의 유통을 차단해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는 취지는 적극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정작 국내 성형숯 제조 업계는 정부의 과도한 규제와 수입산과의 형평성 상실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소리 없이 무너지고 있다. 정책의 의도가 아무리 선할지라도, 특정 산업을 사지로 몰아넣는 비대칭적...-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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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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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퇴직 단체 수익 사업으로 변질된 임업정보지 보급, 디지털 혁신으로 거듭나야
전국 지자체가 임업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시행하는 ‘임업정보지 보급사업’이 본래의 취지를 잃고 특정 매체와 퇴직 단체의 수익 창출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우려가 깊다. 경기도를 제외한 대다수 광역자치단체가 특정 신문에 구독료의 상당 부분을 배정하는 관행은 정보의 다양성을 저해하고 공정한 시장 경쟁을 가로막는 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문제로 지적되는 지점은 특정 퇴직 공무원 단체가 신문사...-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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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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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혼선’은 핑계일 뿐, 본질은 ‘기득권 사수’다
개정안 검토보고서에 산림청은 이번 전부개정안에 대해 "여건 변화를 반영한 임업인 체계 정비와 육성을 위해 찬성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반면,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구 임업후계자협회)는 "현장에 혼선을 가져올 우려가 있다"며 현행 제도(후계자 및 독림가) 존치를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아래의 [신ㆍ구 조문 대비표]를 보면, 그들이 말하는 '혼선'은 핑계이며, 실제로는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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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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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국전문임업인협회’ 명칭 변경의 미스터리, 그 탐욕이 법 개정의 발 목을 잡나
국회에 발의된 「임업 및 산촌 진흥촉진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을 둘러싼 논란이 점입가경이다. 특히 과거 ‘임업후계자협회’였던 단체가 간판을 바꿔 단 ‘한국전문임업인협회’가 개정안의 핵심인 ‘임업인 5단계 분류 체계’에 결사반대하고 나선 배경을 들여다보면, 단순한 정책 이견이 아닌 조직의 ‘몸집 불리기’ 욕망이 도사리고 있음을 지울 수 없다. 우선, 이들이 협회 명칭을 ‘후계자’에서 ‘...-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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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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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국전문임업인협회, 법 위에 군림하는 명칭 선점, 임업계의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과 임업을 지탱하는 법적 토대는 명확하다. 「임업 및 산촌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전문임업인'은 임업후계자, 독림가(산림경영인), 신지식임업인을 모두 아우르는 상위의 법적 총칭이다. 이는 특정 단체의 전유물이 아니라, 일정 자격을 갖춘 모든 임업 전문가를 뜻하는 공적 자산이다. 그러나 최근 한국임업후계자협회가 이 명칭을 단체명으로 선점하여 개명한 것은 법적 체계를 정면으로 부정...-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2.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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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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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황칠나무 산업, '묻지마 식재' 넘어 고부가가치 자립 생태계로 거듭나야
한국의 인삼 나무로 불리며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목’으로 기대를 모았던 황칠나무 산업이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최근 한국임업진흥원이 전남 해남 재배 현장에서 개최한 소통 프로그램 ‘숲으로, 다가감’에서 드러났듯, 현장의 목소리는 장밋빛 희망보다는 판로 개척의 절벽과 채산성 악화라는 차가운 현실을 토로하고 있다. 전남 지역이 최대 주산지로서 지리적 표시제 등록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음에도 불...- 오피니언
- 사설/기자수첩
2026.01.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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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기자수첩
2026.01.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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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서울산림항공관리소, 4대 임무 수행을 넘어 야간산불진화의 최전선에 서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장 김호철 산불은 더 이상 낮 시간에만 발생하는 재난이 아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건조한 환경과 강풍은 산불의 발생 시기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있으며, 특히 야간 산불은 시야 제한과 접근성 저하로 인해 진화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진다. 이러한 재난 환경 속에서 서울산림항공관리소의 역할과 책임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 산림재난 모니터링, 화물운반,...-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12.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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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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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는 숲길 아닌 소방도로”…최상태 회장, 임도의 ‘법정도로 전환’ 촉구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최상태 회장이 임도를 ‘소방도로 및 산림경영 다목적 법정도로’로 전환할 것을 국회에 공식 촉구했다. 최 회장은 17일 국회에서 열리는 「바람직한 임도 설치 및 관리 방안」 공청회를 앞두고 제출한 의견서를 통해, 현재 임도가 처한 법적 모순과 산불 대응 현장의 한계를 지적했다. 특히 이번 공청회가 산불진화대, 소방 인력, 임업인 등 실질적 이해당사자가 배제된 채 학계 중심으로 구성된...-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12.1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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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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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26년의 봄철 산불예방에 대한 우리의 약속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 소방수 푸르러야 할 2025년의 봄, 우리는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 동시다발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하여 뼈아픈 교훈을 얻었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앗아간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가 얼마나 큰 재앙으로 이어지는지 극명하게 보여줬습니다. 2025년 3월 21일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은 약 1천 8백ha, 3월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약 9만 9천ha 이상을 소실시켰고, 사망자 28명 부상자 32...-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5.12.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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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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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불은 한 번, 피해는 수십 년
산불은 한 번 발생하지만, 그 피해는 수십 년 동안 이어집니다. 숲은 순식간에 사라지지만, 다시 숲으로 되돌리는 데에는 오랜 시간과 막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강릉과 같은 동해안 지역에서의 산불은 단순한 산림 훼손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생명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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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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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불, 철저한 예방과 압도적·선제적 대응만이 해답이다
지난해 3월, 영남권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은 우리 사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불길은 태풍에 버금가는 강풍을 타고 안동과 청송, 영양을 거쳐 동해안 도시 영덕까지 순식간에 확산되었고,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은 열흘간 이어졌다. 10만ha가 넘는 광활한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다. 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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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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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옥에서 고층 목조빌딩으로… 목조건축의 ‘지속가능한’ 진화
대한민국 건축계에 ‘목재’가 다시 뿌리를 내리고 있다. 2000년대 초반 전라남도를 중심으로 불었던 한옥 붐이 전통의 멋을 되살리려는 문화적 향수였다면, 작금의 목조건축 흐름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이라는 인류 생존의 과제와 맞닿아 있다. 전통의 지혜를 계승하되 첨단 기술을 입혀 미래 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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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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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재선충병의 역설', 위기를 산림자원 순환의 기회로 바꿔야 한다
우리 민족의 정서가 깃든 소나무 숲이 다시금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했다. 잠시 주춤하는 듯했던 소나무재선충병이 2025년 현재, 전국적으로 149만 그루의 피해목을 발생시키며 맹렬한 기세로 재확산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산림 병해충의 문제를 넘어, 국토 경관의 파괴이자 국가적 재난 수준의 비상사황...-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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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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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중소기업 성공 신화 쓴 ‘전문 컨설팅’, 이제 임업에도 ‘돈 버는 경영 지도’ 도입해야
- ‘행정 지도’에 머문 현행 임업 지도, ‘전문 경영 컨설팅’으로 대전환 시급 - 중기부 ‘경영·기술지도사’ 제도, 기업 혁신 이끌어… 임업 벤치마킹 필요 - 국회 계류 중인 ‘사유림경영 진흥법’, 사유림경영지도원 규정 이관해 전문성 강화해야 대한민국 산림은 울창해졌지만, 정작 그 산을 지키는 임업인들의 주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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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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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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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자살 예방' 명분에 가로막힌 성형숯 산업, 수입산 역차별부터 해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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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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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퇴직 단체 수익 사업으로 변질된 임업정보지 보급, 디지털 혁신으로 거듭나야
전국 지자체가 임업인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시행하는 ‘임업정보지 보급사업’이 본래의 취지를 잃고 특정 매체와 퇴직 단체의 수익 창출 수단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우려가 깊다. 경기도를 제외한 대다수 광역자치단체가 특정 신문에 구독료의 상당 부분을 배정하는 관행은 정보의 다양성을 저해하고 공정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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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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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분석]‘혼선’은 핑계일 뿐, 본질은 ‘기득권 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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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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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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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한국전문임업인협회, 법 위에 군림하는 명칭 선점, 임업계의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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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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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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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림항공관리소장 김호철 산불은 더 이상 낮 시간에만 발생하는 재난이 아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건조한 환경과 강풍은 산불의 발생 시기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있으며, 특히 야간 산불은 시야 제한과 접근성 저하로 인해 진화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진다. 이러한 재난 환경 속에서 서울산림항공관리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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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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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26년의 봄철 산불예방에 대한 우리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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