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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국립공원, 철쭉제 맞이 환경정화 실시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9.05.21 14:48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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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원활동가와 함께하는 참여형 자원봉사, 쓰레기 14kg 수거 처리

소백산환경정화6.jpg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종두)는 지난 5월 17일(금), 「2019 영주 소백산 철쭉제」를 맞이하기에 앞서 소백산 자원활동가와 함께 탐방로 환경정화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5월 25(토)~26일(일) 열리는 「2019 영주 소백산 철쭉제」기간 동안 소백산의 연분홍 철쭉군락을 보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에서 찾아올 탐방객을 위해,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자원활동가와 함께 연화봉~비로봉 능선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직접 나선 자원활동가 16명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했으며, 이른 더위에 땀방울을 연신 훔치면서도 적극적으로 쓰레기를 주워 당일 총 14kg을 수거하였다.


국립공원 자원봉사는 환경정화 활동이나 외래식물 제거 등 자연보전 활동 뿐 아니라 행사지원이나 무료급식소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며, 온라인(www.volunteer.knps.or.kr)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정문원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소백산 철쭉을 비롯한 소중한 자연을 미래에 전하기 위해 자원봉사에 대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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