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금)

제3회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 2005년부터 19회 동안 기후변화 대응 최고의 공로자 선정 시상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3.10.26 19: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일괄편집_DSC01720.JPG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주최하는 (사)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에서는 지난 24일 대전광역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회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이광호중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한 산림관련인사 60여명이 모여 성대하게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일괄편집_KakaoTalk_20231025_100726141_01.jpg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고의 산림분야 상으로 올해로 19년 동안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130분의 공로자를 명예의 전당에 모셨으나 전국 단위에서 선정하다 보니 지역의 공로자들이 소외되는 일이 있어 5년 전 제주지역을 시작으로 광역 시.도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확대하게 되었다.

 

일괄편집_위원장.JPG


이번 수상자 선정에는 신성순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포럼 대표가 운영위원장을 맡아 철저한 심사로 9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 (위원장 전진표)의 승인으로 확정되었다.

 

시상식은 개회에 이어 김헌중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장의 환영사와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의 축사에 이어 시상과 수상자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일괄편집_DSC01475.JPG

 

수상자로는 자치부문에 대전광역시 중구청 (구청장 김광신), 입법부문에 김민수 충남도의원, 행정부분에 김종진(논산시 산림공원과장), 교육부문에 김영성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대목장), 환경부문에 김인승 (대전.충남 숲해설가회장), 탄소중립부문에 최영규 (한국산림기술사회장), 기업부문에 배은숙 (주.나무들 대표), 단체부문에 안종수(세종특별시 산림조합장)이 수상하였다.

 

일괄편집_DSC01489.JPG

자치부문 대전광역시 중구청 (구청장 김광신)

일괄편집_DSC01515.JPG

입법부문에 김민수 충남도의원

일괄편집_DSC01544.JPG

행정부분에 김종진(논산시 산림공원과장)

일괄편집_DSC01572.JPG

교육부문에 김영성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대목장), 

일괄편집_DSC01606.JPG

환경부문에 김인승 (대전.충남 숲해설가회장), 

일괄편집_DSC01627.JPG

탄소중립부문에 최영규 (한국산림기술사회장), 

일괄편집_배은숙.JPG

기업부문에 배은숙 (주.나무들 대표), 

일괄편집_DSC01694.JPG

단체부문에 안종수(세종특별시 산림조합장)

 

김헌중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수상자들의 공로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대한민국 2050 탄소중립의 선두에선 수상자들의 뒤를 이어 많은 동참자들이 있다고 밝히며 이제 산림분야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2단계 실행방안 인 “숲에서 탄소흡수, 목재로 탄소저장”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목조건축으로 탄소감축”을 시작할 때라고 주장하였다.

 

일괄편집_DSC01740.JPG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에서 산림분야의 최고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산림환경보전과 기능향상을 위하여 더욱 노력할 것이라 다짐하였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제3회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