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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산업안전 강화한다

  • 김가영 기자
  • 입력 2025.08.11 14:17
  • 조회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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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스마트 전기안전 AI센터에서 산업안전교육 실시 -

스마트 전기안전 AI 센터.jpg
스마트 전기안전 AI 센터<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제공>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8월 11일 충북 청주시 소재한 스마트 전기안전 AI센터에서 산업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장비 착용 후 체험형 안전교육을 듣고 있다.jpg
안전장비 착용 후 체험형 안전교육을 듣고 있다.<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제공>

 

이번 교육은 전기안전 교육분야 전문기관인 스마트 전기안전 AI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특화된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위기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안전모 체험.jpg
안전모 체험<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제공>

 

교육은 총 3시간 동안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체험교육은 일상 근무 환경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으로 구성되었으며, 응급처치 및 생활 속 안전, 안전보호구 및 과전류 위험성 등 전기관련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체험형 교육은 과전류에 따른 전기화재 시연, 안전보호구 성능 체험 및 심폐소생술(가슴압박술)교육 등 실감형 체험을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심폐소생술 실습.jpg
심폐소생술 실습<사진=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제공>

 

윤석범 센터장은 “산업안전은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안전교육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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